환경경영

1993년 한솔 환경헌장을 선포한 이후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을 도입하고
각 사업장을 녹색기업으로 지정하여 운영하는 등 환경경영 활동과 환경보전활동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되기 전부터 한솔제지는 생산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에너지 비용을 절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하여 공정효율 개선, 연료 전환, 폐열 회수, 고효율 공정 도입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및 상쇄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더욱 높은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01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활동

    에너지 절감은 한솔제지를 비롯한 모든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사항입니다.
    한솔제지는 초창기부터 에너지 절감에 노력을 기울여 1977년 열관리 대통령상 수상을 시작으로 1984년 에너지 절약
    대통령상 표창, 1997년 에너지절감 유공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하였습니다.

    특히 2011년 보일러 열원변경을 통하여 전 사업장에서 LNG를 사용한 이후 전 사업장에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각 단위 공정별 전력, 스팀, 연료 등의 사용량을 측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에너지 관리 노력에 따라
    2007년 초지기 스팀 절감, 혐기성 폐수처리 장치를 통한 스팀 생산 등 총 5건의 감축사업을
    ‘온실가스 감축 등록사업(KVER)’으로 등록하여 연간 47,49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통하여 2016년 8,520톤, 2017년 5,103톤, 2018년에는
    4,653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었습니다.

  • 02

    조림활동 및 생물다양성 보전

    1966년 이후로 지속적인 조림사업을 실시해온 한솔제지는 매년 약 1,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서울환경연합과 협약을 통하여 한강 숲 조성 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하여
    여의도 샛강에 버드나무 등 약 3,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한솔제지 여의도 샛강 숲’을 조성하였으며,
    2016년부터는 잠실 한강 공원에 한솔제지 잠실 한강 숲(2호)을 조성하였습니다.
    한솔제지는 창립 이래 현재까지 전국 각지 약 1만 4000헥타르의 면적에 약 4,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약 3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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