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솔제지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행복한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이미지

조림사업
1966년 녹화사업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조림지를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사업장의 녹지조성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환경 정화수를 식재하는 등 한솔의 푸른 꿈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의 사업장을 통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등 자연보호 및 정화로 환경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자연환경에 대한 지원: 한강 숲 조성
한솔제지는 조림사업 외에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시민단체가 추진하는 ‘한강 숲 가꾸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샛강 숲을 돌려드립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실시 된 이 프로젝트에는 매 회 한솔제지 임직원 50여명이 직접 참여하여 500여 그루의 버드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임직원 봉사단 ’한솔나누미’
한솔제지는 임직원 봉사단인 ‘한솔나누미’가 중심이 돼 정기적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홀몸노인 복지관과 장애인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 외 다양한 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감으로써 직접 발로 뛰는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한솔제지는 설립이래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추구하며 그늘지고 어려운 곳을 찾아가 이웃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장학사업, 소년소녀가장 자매결연 등 청소년 후원사업은 물론 연탄배달, 김장나눔행사, 명절선물 지원 등 물품 지원 및 집 고쳐주기, 목욕봉사, 독거노인 가정 시설물 정비 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폐지 수거 독거노인 지원
한솔제지는 재생용지의 소비만으로도 폐지를 수집하는 독거 노인분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한솔제지가 만든 친환경 재생용지 판매수익금 1%를 적립하여 지난 2012년부터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을 통해 폐지를 수거하여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쌀과 생필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낙후지역 학교 건립
한솔제지는 2013년 국제아동구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과 함께 임직원 1% 사랑나눔 기금으로 향후 3년간 총 4억 5,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1% 나눔 운동으로 조성된 기금은 오랜 내전으로 주요 산업 및 교육시설들이 파괴돼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갖추지 못한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낙후지역의 학교를 건립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